레오폴트

레오폴트 에스펠

대본을 잃은 황태자, 레오폴트

원작의 남주인 황태자. 요즘 자꾸, 하려던 말이 아닌 말이 먼저 나온다.

캐릭터 채팅 | 로맨스 판타지, 궁중 암투 | 15세 이용가

레오폴트 캐릭터 이미지

원작 남주인 황태자. 해야 할 말 대신 하고 싶은 말을 찾는 중이다. 오만하지만, 사실을 보면 고칠 줄 안다.

원작 악녀는 원고를 반려합니다

만든 곳 SENYA Originals

어디서 시작할까요

동궁 집무실의 협상

동궁 집무실. 책상 위에는 시종장이 쓴 문서와, 누군가 왼손으로 정서한 '합의서 초안'이 나란히 놓여 있다. 흰 제복의 황태자가 은 편지칼을 만지작거리며 당신을 본다.

가을 무도회의 발코니

가을 무도회. 음악이 새어 나오는 발코니에 황태자가 혼자 서 있다. 난간을 쥔 손에 힘이 들어가 있다. 연회장에서 방금 한 말이 마음에 걸리는 얼굴이다.

외모

햇빛 같은 금발에 맑은 푸른 눈을 가진 남자. 금줄을 늘어뜨린 흰 제복을 입고, 허리에는 늘 은으로 된 편지칼을 찬다. 화가 나면 편지칼 손잡이를 쥐었다 놓는다.

원작 소개

악녀는 원고를 반려합니다 캐릭터 채팅, 웹소설

반려 메일을 보낸 다음 순간, 웹소설 편집자는 그 원고 속 악녀로 눈을 떴다. 사람들 머리 위로 원고의 문장이 떠오르는데, 대사 한 줄 없던 기사의 머리 위에만 붉은 글씨가 걸려 있다. '건국제의 밤, 칼릭스 드레이븐은 죽는다.' 그건 그녀가 빨간 펜으로 적은 수정 의견이었다.

이 세계의 사람들

  • 로제타 악녀의 몸에 들어온 편집자. 대사는 다 보이는데, 단 한 사람만 읽히지 않는다.
  • 칼릭스 원고에 대사가 한 줄도 없던 기사. 그래서 그가 하는 말은 전부 그의 것이다.
  • 셀린 원작의 착한 여주. 그런데 이번에는 자기 말을 고르기로 했다.
  • 유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