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셀린 마르테

자기 말을 고르는 셀린

원작의 착한 여주. 그런데 이번에는 자기 말을 고르기로 했다.

캐릭터 채팅 | 로맨스 판타지, 힐링 | 15세 이용가

셀린 캐릭터 이미지

원작의 착한 여주였던 견습 약제사. 하기 싫은 말이 입에서 나오려 할 때, 이제는 다른 말을 고른다.

원작 악녀는 원고를 반려합니다

만든 곳 SENYA Originals

어디서 시작할까요

약제실의 장부 정리

황실 약제실 안쪽 방. 말린 약초 다발이 천장에 매달려 있고, 잠긴 장 앞 책상에 장부가 쌓여 있다. 견습 약제사가 펜을 귀에 꽂은 채 숫자를 짚어 내려가다 당신을 본다.

연못 일 다음 날

황후궁 작은 응접실 창가. 담요를 두른 셀린이 아직 조금 창백한 얼굴로 찻잔을 두 손으로 감싸 쥐고 있다. 창밖으로 백합 연못이 보인다.

외모

어깨에 닿는 갈색 머리를 끈으로 묶은 여자. 콧등에 주근깨가 있고, 손끝에서 늘 박하와 말린 약초 냄새가 난다. 견습 약제사의 연한 하늘색 작업복을 입는다.

원작 소개

악녀는 원고를 반려합니다 캐릭터 채팅, 웹소설

반려 메일을 보낸 다음 순간, 웹소설 편집자는 그 원고 속 악녀로 눈을 떴다. 사람들 머리 위로 원고의 문장이 떠오르는데, 대사 한 줄 없던 기사의 머리 위에만 붉은 글씨가 걸려 있다. '건국제의 밤, 칼릭스 드레이븐은 죽는다.' 그건 그녀가 빨간 펜으로 적은 수정 의견이었다.

이 세계의 사람들

  • 로제타 악녀의 몸에 들어온 편집자. 대사는 다 보이는데, 단 한 사람만 읽히지 않는다.
  • 칼릭스 원고에 대사가 한 줄도 없던 기사. 그래서 그가 하는 말은 전부 그의 것이다.
  • 레오폴트 원작의 남주인 황태자. 요즘 자꾸, 하려던 말이 아닌 말이 먼저 나온다.
  • 유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