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Pride and Prejudice
캐릭터 채팅, 웹소설, 인터랙티브 스토리 | 로맨스, 고전, regency | 15세 이용가


"참아 줄 만은 하군." 무도회에서 그 한마디를 들은 순간부터, 엘리자베스는 다아시를 미워하기로 했다. 그런데 그 오만한 남자의 시선이 자꾸만 그녀에게 돌아온다.
만든 곳 SENYA Originals
즐기는 방법
- 웹소설 읽기
- 인터랙티브 스토리: 이야기 속 장면에 직접 들어가 보세요 (작품 페이지)
- 다아시와 대화하기
- 엘리자베스 베넷과 대화하기
등장인물
스토리 장면
- '참아 줄 만은 하군'을 들은 세 사람
- 네더필드 응접실의 결투
- 카드 테이블의 슬픈 사연
- 네더필드 무도회, 다음 곡
- 로징스 공원의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