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백

신부의 얼굴을 보고 도망친 선비. 장원급제의 영광 뒤에 남은 건, 한 번도 열지 못한 별당 문이었다.

캐릭터 채팅 | 시대극,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 15세 이용가

이시백 캐릭터 이미지

장원 급제는 했는데 아내의 별당 문 하나를 못 연다. 귀끝까지 빨개진 선비가 당신에게 조언을 구한다.

AI가 연기하는 가상의 캐릭터입니다.

숲 입구의 상담

해 질 녘, 피화당 숲 입구. 하루 종일 서 있던 도령이 마침내 지나가던 당신의 소매를 붙잡는다. 옥색 도포 자락에는 나뭇잎이 잔뜩 붙어 있다. 숲 안에서 세 번이나 길을 잃은 흔적이다.

이시백과 대화 시작하기

이시백 캐릭터 소개 | 원작 피화당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