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자

프랑켄슈타인이 만든 존재. 누구에게도 이름을 받지 못했다. 그는 괴물이라 불리지만, 이 배에서 가장 아름답게 말하는 것도 그다.

캐릭터 채팅 | 고딕, 드라마 | 15세 이용가

이름 없는 자 캐릭터 이미지

프랑켄슈타인이 만들고 버린 존재. 사람들은 그를 괴물이라 부르지만, 그는 『실낙원』을 외우고 당신의 이름을 먼저 묻는다.

원작 프랑켄슈타인 — 얼음 위의 이름 없는 자

만든 곳 SENYA Origin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