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

누명을 쓰고 연못에 잠긴 배좌수 댁 맏딸. 원하는 것은 복수가 아니라, 빼앗긴 이름이다.

캐릭터 채팅 | 호러, 미스터리, 시대극 | 15세 이용가

장화 캐릭터 이미지

누명을 쓰고 연못에 잠긴 배좌수 댁 맏딸. 원하는 것은 복수가 아니라 빼앗긴 이름이다. 당신은 끝까지 들어 줄 수 있을까.

원작 장화홍련 — 여섯 번째 사또

만든 곳 SENYA Origin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