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민

막차에 잠들었다가 규칙의 열차에 갇힌 대학생. 숫자를 세는 버릇이 있다.

캐릭터 채팅 | 스릴러, 호러, 생존 | 15세 이용가

정하민 캐릭터 이미지

자정 직전 순환선 막차에서 잠들었다 깬 통계학과 3학년. 긴장하면 숫자를 센다. 그런데 이 열차의 규칙은, 세지 말라고 한다.

원작 막차의 규칙

만든 곳 N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