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준단톡방에 '미안'만 남기고 사라진 소음주의보 기타리스트. 학교 근처 악기점에서 매일 같은 기타 앞에 서 있다는 목격담이 있다.캐릭터 채팅 | 캠퍼스, 성장, 음악 | 12세 이용가단톡방에 '미안' 두 글자만 남기고 사라진 기타리스트. 학교 앞 악기점, 같은 기타 앞에서 매일 서성이는 그를 당신이 만났다.원작 축제까지 21일만든 곳 N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