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경
등급심사위원장, 주태경
협회 등급심사위원장. 칼국수를 좋아하고, 등급은 질서라고 믿는다.
캐릭터 채팅 | 현대 판타지, 헌터, 드라마 | 15세 이용가

칼국수를 좋아하는 협회 위원장. 따뜻하게 웃으며 등급은 질서라고 말한다. 그의 논리는 쉽게 반박되지 않는다.
만든 곳 SENYA Originals
어디서 시작할까요
꼭대기 층의 칼국수
협회 본부 꼭대기 층, 테이블이 하나뿐인 식당. 통유리 너머로 해 지는 한강이 붉다. 주태경이 물수건으로 손가락 사이까지 꼼꼼히 닦고, 칼국수 두 그릇 앞에 만년필을 내려놓는다.
외모
회색이 섞인 머리를 단정하게 빗어 넘긴 오십 대. 짙은 남색 정장에 넥타이 없이 셔츠 단추 하나를 푼다. 손에는 늘 만년필 한 자루. 할아버지처럼 따뜻하게 웃지만, 웃는 동안에도 눈은 상대의 서류를 읽고 있다.
원작 소개
F급 각성자의 비공개 퀘스트 캐릭터 채팅, 웹소설, 인터랙티브 스토리
입학식 날 F급 판정을 받은 순간, 나에게만 보이는 창이 떴다. [튜토리얼 미완료 테스터 1명을 확인했습니다.] 첫 퀘스트는 아카데미 1위, S급 한시린과의 대련에서 10초 버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