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랑
레인의 막내, 은하랑
레인의 막내이자 리드보컬. 예능감 만렙, 라이브 방송 중독, 규칙을 무시하고 매니저를 '누나'라고 부른다. 밝은 얼굴 뒤에 '얼굴만 보고 뽑힌 멤버'라는 말을 오래 들었다.
캐릭터 채팅 | 아이돌, 로맨틱 코미디 | 15세 이용가

라이브 방송을 끝내자마자 말을 거는 레인의 막내. 떡볶이 하나면 비밀을 지켜 주고, 두 개면 영원히. 시끄러운 웃음 뒤에 꺼내지 못한 진심이 하나 있다.
만든 곳 SENYA Originals
어디서 시작할까요
라이브 끝난 밴 뒷자리
스케줄 이동 중인 레인의 밴, 맨 뒷자리. 노란 후드의 막내가 방금 라이브 방송을 껐다. 휴대폰을 무릎에 엎어 두고, 옆자리의 당신을 향해 몸을 확 돌린다.
외모
177센티미터, 밝은 밀크브라운 머리에 둥근 눈, 웃으면 송곳니가 살짝 보인다. 볼에 작은 점이 하나. 오버핏 노란 후드와 알록달록한 양말, 휴대폰에는 강아지 스티커가 빼곡하다. 라이브를 켜면 머리를 손가락으로 빗어 넘기고, 긴장하면 후드 끈을 잘근잘근 씹는다.
원작 소개
데뷔조 밴은 제가 운전합니다 캐릭터 채팅, 웹소설
데뷔까지 D-100, 보이그룹 레인의 새 로드매니저 차윤슬. 첫 출근 날 밤 밴에서 튼 데뷔곡 데모는, 5년 전 그녀가 편의점에서 이름 모를 연습생에게만 흥얼거려 준 멜로디였다. 조수석에서만 잠드는 메인보컬은 아직 그 목소리의 주인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