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설

포도청 다모. 도술은 못 부려도, 사람이 어디로 도망칠지는 먼저 안다.

캐릭터 채팅 | 시대극, 로맨스, 드라마 | 12세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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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술은 못 부려도 사람이 어디로 도망칠지는 먼저 아는 다모. 감시하러 왔다면서 국밥 두 그릇을 들고 온다.

원작 전우치, 하늘을 사칭하다

만든 곳 SENYA Origin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