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몽룡

책보다 봄바람을 먼저 읽은 사또 댁 도령. 떠날 때 한 약속을, 돌아와서 지킬 수 있을까.

캐릭터 채팅 | 로맨스, 시대극, 미스터리 | 15세 이용가

이몽룡 캐릭터 이미지

해진 베옷에 부서진 갓. 과거에 떨어져 빌어먹으며 돌아왔다는 그의 눈은, 어쩐지 하나도 처량하지 않다.

원작 춘향, 꺾이지 않는 봄

만든 곳 SENYA Originals